ABOUT  
SERVICES  
RESOURCES   
RESULTS  
FREE CONSULTATION
SEMINAR & EVENTS
JOB OPPORTUNITY
FAQ
CONTACT
STUDENT LOGIN


COLUMN

  Views: 179 01/09/24
[미국대입가이드] 대학 진학 플래닝은 카운슬러와 함께

은 고등학생들은 하이스쿨 카운슬러의 가치(value)를 잘 알지 못한다.

카운슬러는 학생이 학업적으로 성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클래스 스케줄을 짜고, 정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중요한 리소스를 제공하며, 대학 입시를 치르는데 도움을 제공한다.

카운슬러는 가장 가치 있는 자원 중 하나지만 학생들은 이 자원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할 때가 많다. 그래서 대학 계획을 카운슬러와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잘 모르거나, 심지어 두려움 까지 느낀다. 어떻게 대학 진학 플래닝을 시작해야 할까?

먼저 ‘언제’ 시작하는게 좋은지 알아보자.

카운슬러는 일찍 만날수록 좋다. 고등학교 첫 관문인9학년을 시작하자마자 카운슬러를 만나면 고등학교 4년 내내 협력적인 관계를 구축하는 기초를 만들 수 있다.

이제 막 고등학교에 입학한 9학년생이라고 해도 대략 나의 대학 목표는 무엇이고, 어떤 분야에 관심이 있는지 카운슬러에게 알릴 수 있다. 물론 9학년 때 카운슬러를 만나지 않는다고 해서 큰 불이익을 당하는 것은 아니다. 카운슬러는 4년 내내 학교에 있기 때문에 내가 조언이 필요할 때 언제든지 찾아가서 만날 수 있다. 그러나 일찌감치 나의 관심과 목표를 알린다면 대학 계획을 세우는데 있어 도움이 되면 되었지 나쁠 것은 없다.

신입생 때 어느 정도 적응기를 거친 후 카운슬러와 안면을 트는 것이 좋다.

10학년이나 11학년 때는 카운슬러를 자주 만나야 한다. 이 시점에서 표준시험 점수, 스칼라십, 그리고 대입 원서에 대해 구체적인 대화를 나눌 것이다. 12학년 때는 이런 내용에 대해 친숙하게 느껴야 하며, 원서의 모든 항목과 입시 전형에 대해 정확하게 준비할 수 있어야 한다.

어떻게 카운슬러와 대학 플래닝을 시작하는게 좋을까?

대학 계획에 대한 초기 대화는 아마도 나의 관심과 강점에 초점을 맞추게 될 것이다.

카운슬러는 내가 가진 특징을 파악하고, 대학 전공이나 잠재적 직업을 고려할 때 나의 관심과 강점에 기반해서 생각을 하도록 도울 것이다. 카운슬러와 나의 목표에 대해 논의해야 한다. 내가 드림스쿨이나 확고한 커리어 목표를 가지고 있다면, 카운슬러는 나의 목표를 이루기 위해 가장 적합한 자원들을 이용하는 방법을 알려줄 것이다. 만약 고등학교 이후의 목표를 정립하지 못하고 있다면 이 점을 터놓고 카운슬러에게 말해 조언을 구해보라. 적성 검사를 하거나 고민 상담을 위해 멘토를 소개받는 등 도움을 구할 수 있다.

카운슬러는 대학 계획의 어떤 부분을 도와줄 수 있을까?

카운슬러의 역할은 내가 고등학교 시기에 개인적으로 도전하는 것, 학업적으로 도전하는 것을 도와주는 것이다. 이 고등학교 생활이 바로 대학 진학 계획과 직결된다. 그런데 카운슬러가 하는 일은 고등학교마다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다. 그러므로 학교 핸드북에 묘사된 카운슬러의 역할에 대해 읽어보는 것이 좋다. 이 설명을 찾지 못하겠다면 주저 말고 카운슬러를 만나 물어보라. 일반적으로 카운슬러가 대학 계획에 대해 도와줄 수 있는 것 중 하나는 지원할 대학의 리스트에 포함된 대학들이 어떤 곳인지 규명하는 것이다.

내가 충분히 리서치를 하면서 대학 리스트를 짜더라도, 카운슬러는 풍부한 지식과 경험을 통해 나보다 대학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심지어 내가 전혀 들어보지도 못했지만 나에게 적합한 대학을 콕 집어 추천해줄 수도 있다.

[출처: AM 블로그]

List   

Image 01 Image 02 Image 03 Image 04 Image 05 Image 06 Image 07
COPYRIGHT © 2019 ADMISSION MASTERS, INC. All RIGHTS RESERV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