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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s: 324 05/06/24

이비리그를 비롯한 엘리트 대학에 합격하려면 몇 가지 조건을 충족시켜야 한다. 부지런히 계획을 세우고, 전략적으로 생각하며, 일찌감치 준비를 시작해야 한다. 자격을 갖춘 지원자가 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아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그러나 이것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하지 말아야 하는지 깨닫는 것이다.

학생들이 탑 대학 입시과정에서

흔히 저지르는 실수들은 어떤 것이 있을까?


첫째, 이것 저것 골고루 적당히 잘하는 것이다.

많은 학생들은 이 활동, 저 활동 펼쳐 놓고 여러가지에 일정 수준 정도로 관여한다. 다시 말해 팔방미인형을 추구하는 것이다. 9학년과 10학년은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를 탐험하면서 자신의 핵심적인 열정을 발견하는 시간이다.

이 시기를 잘 활용해야 한다. 어떤 활동들이 나의 관심과 열정에 가장 부합하는지 찾은 다음,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엘리트 대학 입학사정관들은 ‘깊이’를 중요시한다. 다수의 활동에 참여하면서 적당히 하는 것보다, 소수의 활동에 깊이 있게 참여하면서 리더십을 증명하는 것이 파괴력이 더 크다. 모든 것에 손을 대기보다는 내가 진정으로 열정을 가진 몇 가지 활동에서 의미 있는 영향력을 끼치는데 주력하라.


둘째, 돈만 내면 어렵지 않게 등록할 수 있는

프리 칼리지(pre-college)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다.

물론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아카데믹 프로그램을 한다면 나의 관심 분야에 대해 새롭게 눈을 뜨는 경험이 될 수도 있다. 또한 대학 캠퍼스 생활에 대해서도 맛을 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만약 원서에 도움이 될 목적으로 한다면? 돈을 들인 만큼 소득이 없을 수 있다. 입학사정관들은 인위적으로 만든 과외활동을 알아보는데 탁월하다. 단순히 원서의 과외활동 리스트에 한 줄 추가하기 위해, 레주메에 써넣기 위해 돈만 내면 되는 여름 프로그램을 하는 것은 엘리트 대학 입시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아카데믹 스킬을 대학에 증명하고 싶다면 능력에 기반해서 학생을 선발하는 프로그램에 지원하는 것이 낫다. 강도 높은 아카데믹으로 유명한 프로그램은 다양한 분야에서 찾아볼 수 있다. 이런 프로그램은 일반적으로 스칼라십을 제공하거나 수업료가 무료이며, 학생들에게 교수진 및 연구진과 교류하고 협업할 수 있는 기회를 준다. 권위 있는 프로그램인데다 참가비가 없는 만큼, 우수한 학생들이 많이 지원하기 때문에 선발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하다.


셋째, 표준시험 점수를 제출하지 않는 것이다.

지난해 입시 사이클에서 많은 명문대들이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유지했고, 많은 학생들이 표준 시험 점수를 내지 않는 쪽을 선택했다. 올 들어 아이비리그 다트머스 칼리지가 표준 시험 점수 의무화를 재도입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하버드대, 예일대, 브라운대, 칼텍 등이 2025년 가을학기 입시부터 표준시험 점수를 다시 요구하기로 결정했다. 마지막으로 코넬대는 2026년 입시부터 SAT 또는 ACT점수를 요구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하지만 아직 다수의 탑 대학들은 테스트 옵셔널 정책을 유지하는 상태다. 테스트 옵셔널로 인해 지원자들이 점수를 제출할지 말지 선택권을 가지기는 하지만 강력한 점수를 대학에 내는 것은 입시에 도움이 될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학생들이 잘못 판단하는 것이 있다. 다트머스 칼리지가 표준시험 점수 의무화를 재도입하면서 발표한 성명에 따르면, 입학 사정관들이 점수에서 무엇을 찾는지 학생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다.


출처[AM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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