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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ews: 134 07/01/24

은 고교생들은 여름방학을 이용해 관심 있는 대학 캠퍼스를 방문한다. 그래서 대학들의 입학사무처는 여름 시즌 캠퍼스 방문객을 맞느라 바쁘다. 학기 중에는 아무래도 시간을 내기 어렵다 보니 여름방학 때 대학 캠퍼스를 찾는 것이다.

고교생 중 상당수는 12학년 직전 여름방학부터 본격적으로 지원할 대학에 대해 리서치를 한다. 이 때는 실제로 원서를 넣을 대학들의 리스트를 작성하는 초기 단계이기 때문에, 본인이 무엇을 원하는지 아직 확실히 알지는 못할 수 있다.

그러므로 여름에 관심 있는 대학들의 캠퍼스를 방문한다면

자신의 대학 생활과 목표에 대해 구체적인 윤곽을 그리는데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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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또한 여름에는 캠퍼스가 덜 북적이기 때문에 방문객이 주차를 하거나 캠퍼스 구석구석을 탐험하기에 수월하다.

대학 생활에 대해 걱정하거나 불안해하는 학생이라면 여름방학 기간 비교적 한가로운 캠퍼스 환경을 보면서 두려움을 해소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여름방학 때 캠퍼스를 방문하면 할 수 있는 일이 제한적일 수 있다. 학생들이 캠퍼스에 없기 때문에 실제 대학 생활 경험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하는데 한계가 있을 수 있다. 또한 교수들을 만나기 어렵고 일부 오피스나 건물은 출입이 제한될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리 계획을 짜서 캠퍼스 투어를 예약한다면 어느 정도 캠퍼스 방문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대학들이 학기 중에 공식적인 캠퍼스 방문 데이(Visit Day)를 더 많이 개최하기는 하지만

여름방학 때도 재정보조, 아카데믹 어드바이스, 카운슬링, 기숙사, 커리어 서비스 등

일부 부서 직원들이 공식적인 캠퍼스 비짓 데이 업무를 맡는다.

학생들은 전공 분야에서 만나고 싶은 교수에게 미리 미팅을 요청하거나, 운동 특기자라면 담당 코치와의 만남을 예약하기도 한다. 아무런 예약 없이 대학을 방문한다면 막상 캠퍼스에 도착했을 때 누구를 만나서 어떤 정보를 구해야 할지 막막할 수 있다. 그러므로 방문하기 몇 달 전, 최소한 2주 전에는 캠퍼스 투어와 관련된 예약을 완료하는 것이 현명하다.

한 가지 기억해야 할 점은 질문을 미리 준비하는 것이다.

 

각 대학에 대한 다양한 통계를 볼 수 있는 ‘커먼 데이터 셋’(CDS)을 검색하면 재학생의 인구학적 구성과 아카데믹 기록, 졸업률 등이 상세히 나와 있다.

이런 정보들을 미리 알아본 뒤 실제로 캠퍼스를 방문할 때는 대학 경험에 대해 중요한 부분들, 즉 관심 있는 클럽과 과외활들, 기숙사 생활, 그릭 라이프, 학업 지원 서비스와 커리어 지원 서비스 등에 대해 구체적인 질문을 가지고 갈 것을 추천한다.

캠퍼스 투어 가이드는 보통 재학생이 담당한다.

 

이들에게 대학 생활에 대해 묻는다면 생생한 경험담을 들을 수 있다. 방문객이 혼자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셀프 가이디드(self-guided) 투어보다는 재학생이나 학교 관계자가 인솔하는 가이디드(guided) 투어를 예약하는 것이 낫다. 그래야 궁금증이 있을 때 질문을 하고, 대답을 들을 수 있고, 방학 때 문이 닫힌 건물이 있다면 출입이 가능할 수 있다.

내가 대학에서 공부하고 싶은 분야가 있다면 관련 건물을 방문할 수 있는지 물어보는 것이 좋다.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낼 공간이기 때문이다.


출처 [AM 네이버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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