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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조기 전형, 생각하고 또 생각하라   07/20/23 359
690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AP과목 vs 아너 과목   07/15/23 349
689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AP 캘큘러스, 고등학교에서 꼭 들어야 하나   07/12/23 312
688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명문대학들이 레거시 제도를 고집하는 이유   07/05/23 305
687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학사학위를 취득해야 하는 이유   07/01/23 316
686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프리메드’는 대학 전공이 아니다   06/28/23 357
685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자격 넘치는 지원자는 불합격 처리될까?   06/22/23 319
684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SAT·ACT, 여러 번 치르는게 좋을까   06/17/23 359
683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드림스쿨 당락 결정할 수 있는 4가지 추가 요소   06/07/23 392
682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법대 진학에 필요한 학부 GPA   05/31/23 362
681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대학 선택, 로케이션도 중요하다   06/07/23 408
680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입시과정에서 성격 효과적으로 표현하기   05/15/23 411
679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등록의사 디파짓 관련 주의점은   05/12/23 426
678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대학들이 ‘US뉴스 랭킹’ 떠나지 못하는 이유   05/12/23 402
677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합격 통보는 ‘조건부’, 꼭 명심해야   05/12/23 421
676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대학입시 과정에서 꼭 필요한 ‘셀프 케어’   05/12/23 409
675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지속적인 관심표명 편지’의 중요성   04/28/23 420
674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학업진도 빠른 학생들이 취할 수 있는 옵션   04/24/23 398
673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성적 인플레이션·디플레이션, 입시에 끼치는 영향   05/31/23 383
672 [리차드 빈센트 김의 대입가이드] 피어 추천서, 누구에게 부탁할까?   05/12/23 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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